[작성자:] lambda_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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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지 스티커북을 만들자
저번 포스트에서 이형지북 표지가 맘에 안든다는 얘기를 했다 이거다. 핑크색 커버. 이쁜 스티커들을 잔뜩 붙여놔서 가려놓긴 했지만 색이 미묘해서 볼때마다 불만족스러웠음.. 아.. 투명커버 이형지북 갖고싶다… 근데 비닐포켓도 달려있어서 남는 스티커 수납도 되어야함 근데 이왕이면 6공 바인더여서 페이지 추가도 자유로워야함 (20공은 바인더링 끼우기 귀찮아서 제외) 근데 .. 이렇게 계속 근데가 반복되니까 ‘그냥 내가 만들자!’ 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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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토끼와 프라이팬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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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파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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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굿즈 정리 후기
방정리를 하다보면 여러 물건이 보인다 그런데 2017년도, 2019년도 팬페 물품 및 몇년동안 사놓고 보관만 해둔 동인행사 굿즈를 발견하고 좀 심각해져서.. 정리할 필요를 느낌 적어도 내가 이 물건을 갖고있다고 인지는 해야할 것 아닌가? (그래야 사용하든 버리든 하지) 책은 책장에 꽂아서 쉽게 정리가 가능하지만 굿즈는 사이즈와 품목이 천차만별인만큼 이쁘게 모아두는게 안된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일단 1.스티커 2.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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